"제주학 발전연구, 시민참여조직 구성해야"
김기영   |  
|  2015.11.12 11:26

제주학 발전을 위해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조직을 구성해
활동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발전연구원 제주학연구센터가 공모한
제주학 발전 연구과제에서
현혜경 셰필드대학교 객원연구원은

학문영역의 시민공유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추진할 수 있다며,

제주학 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적극적인 시민 참여를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따라서 제주학을 다함께 논의할 수 있는
공동체 네트워크를 형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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