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늘이 내린 보물, 사발>
40여년간 사발을 수집해온 이기정씨가 12월 31일까지
이담갤러리에서 소장전 '하늘이 내린 보물, 사발' 전을 엽니다.
조선백자와 반덤벙분청사발 등
이씨가 이담갤러리에 기증한 30여점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기간: 12월 31일까지, 장소: 이담갤러리)
2. <에드가 러스 전시회와 미니콘서트>
세계적인 현악기 제작 명장 에드가 러스가 오는 22일
제주를 찾아 전시회와 미니콘서트를 마련합니다.
바이올린, 첼로 등 제작한 악기가 전시되고
직접 연주를 선보이며 강의도 진행합니다.
(일시: 11월 22일 오전 10시30분, 장소: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
3. <춤, 홍랑>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도립무용단 제48회 정기공연 '춤, 홍랑'을 선보입니다.
조선 정조 1년 모반사건에 연루돼 제주로 유배 온 조정철을
사랑한 제주 여인 홍윤애의 이야기를 몸짓으로 풀어냅니다.
(기간: 11월 20일~22일, 장소: 제주아트센터)
4. <비 라이트>
김태연 작가의 첫번째 개인전 '비 라이트'가
오늘(17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심헌갤러리에서 열립니다.
김 작가는 흙으로 제작함에도 불구하고
덩어리가 아닌 얇은 점토로 보여지는 작품들을 전시합니다.
(기간: 11월 17일~26일, 장소: 심헌갤러리)
5. <제2회 한수풀 수채화회전>
지난해 창립전을 열었던 한수풀 수채화회가
오늘(1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두 번째 정기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정기전에는 강현주, 고유선 등 14명의 작품들이 전시됩니다.
(기간: 11월 17일~30일, 장소: 한수풀갤러리)
6. <독도아리랑 전>
갤러리비오톱은 오늘(17일)까지
광복 70주년 기념 프로젝트 '독도아리랑' 전을 엽니다.
회화와 영상 분야 예술가 등 20명의 작품과
음악공연, 일반인 참여 프로그램 등이 진행됩니다.
(기간: 11월 17일까지, 장소: 갤러리비오톱)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