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양동-한국미의 발견>
제주도 돌문화공원관리사무소는 내년 1월 15일까지
'김양동-한국미의 발견'전을 개최합니다.
전통적 서예, 전각, 회화의 조형요소를 자유롭게 혼용해
현대적 미감으로 승화시킨 대표작품 30여 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1월 15일까지, 장소: 오백장군갤러리 전시실)
2. <한·중 서예 전각 예술교류전>
제주도문예회관 제1전시실에서 모레(20일)까지
'한·중 서예 전각 예술교류전'을 엽니다.
이번 교류전에는 하얼빈시 중국서법가협회 회원 등
중국서단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는 작가들이 참여합니다.
(기간: 11월 20일까지, 장소: 제주문예회관 제1전시실)
3. <심상-빛을 품다>
이성종 작가는 모레(20일)까지 연갤러리에서
다섯 번째 개인전 '심상-빛을 품다'전을 개최합니다.
한지위에 탈색과 채색의 혼합기법을 이용하고
LED를 사용해 빛을 표현한 작품 20여 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11월 20일까지, 장소: 연갤러리)
4. <우당탕 극장 대소동>
동홍아트홀에서 오늘(18일) 오후 7시
'삼삼데이! 동홍 아트데이'를 마련합니다.
문화예술교육 더베프가 초대돼 어린이들에게 공연예절을 가르치는
연극놀이와 역할극 프로그램 '우당탕 극장 대소동'을 공연합니다.
(일시: 11월 18일 오후 7시, 장소: 동홍아트홀)
5. <2015 도서관 음악회>
송악도서관은 오늘(18일) 오후 6시30분 '2015 도서관 음악회'를 엽니다.
재즈밴드 시크릿코드의 영화 OST 연주와
도서관 기타교실 수강생들의 기타연주 등으로 채워집니다.
(일시: 11월 18일 오후 6시30분, 장소: 송악도서관)
6. <수험생과 함께하는 좋은영화 상영회>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오늘(18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험생과 함께하는 좋은영화 상영회'를 엽니다.
영화는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비긴어게인', '국제시장' 등이
준비됐으며 상영시간은 모두 오전 10시입니다.
(기간: 11월 18일~26일, 장소: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