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오늘도
원희룡 도지사를 상대로
도정질문 이틀째 일정을 이어갑니다.
오는 도정질문에는
모두 7명의 의원이 나설 예정인데요.
농수축경제위원회 박원철 의원을 시작으로
교육위원회 오대익 의원,
행정자치위원회 김황국 의원,
보건복지안전위원회 고태순 의원,
환경도시위원회 김태석 의원,
문화관광스포츠위원회 안창남 의원,
그리고 농수축경제위원회 김천문 의원이 나섭니다.
박원철 의원과 오대익 의원, 김황국 의원,
김태석 의원은 일문 일답의 방식으로
고태순 의원과 안창남 의원, 김천문 의원은
일괄 문답 방식으로
도정 현안에 대한 원희룡 지사의 입장을 확인합니다.
도정질문에서는
제2공항 소음 문제와 주민 보상 대책,
전기차 보급 정책,
스마트 도시 건설 추진계획,
고품질 감귤 생산 정책 등이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KCTV 제주방송은 잠시 후 시작되는
도정질문 실황을 생중계합니다.
그럼 카메라를 도의회 본회의장으로 넘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