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춤, 제주에 스며들다>
제3회 솔향 김희숙의 제주 춤 일구기 작업 '춤, 제주에 스며들다'
정기공연이 오는 22일 오후 7시에 개최됩니다.
이번 공연은 김희숙 선생과 선후배 예술인들이
다양한 무대를 선보입니다.
(일시: 11월 22일 오후 7시, 장소: 설문대여성문화센터)
2. <하늘이 내린 보물, 사발>
40여년간 사발을 수집해온 이기정씨가 12월 31일까지
이담갤러리에서 소장전 '하늘이 내린 보물, 사발'전을 엽니다.
조선백자와 반덤벙분청사발 등
이씨가 이담갤러리에 기증한 30여점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기간: 12월 31일까지, 장소: 이담갤러리)
3. <옛 사진으로 보는 제주문화상징 99선>
제주대학교박물관은 오늘(20일)까지
기획사진전 '옛 사진으로 보는 제주문화상징 99선'을 마련합니다.
제주의 자연 분야 23선, 역사 분야 23선 등
제주 문화 원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100여 점의 사진들을 전시합니다.
(기간: 11월 20일까지, 장소: 제주대학교박물관)
4. <서귀포 국제 버스킹 페스티벌>
'서귀포 국제 버스킹 페스티벌'이 모레(22일)까지
서귀포시 전역에서 펼쳐집니다.
서귀포시 중앙로터리 파리바게트 앞, 이중섭로 돌하르방 조형물 앞 등
엄선된 10곳에서 다양한 예술인들이 공연합니다.
(기간: 11월 22일까지, 장소: 서귀포시 전역)
5. <한·중 서예 전각 예술교류전>
제주도문예회관 제1전시실에서 오늘(20일)까지
'한·중 서예 전각 예술교류전'을 엽니다.
이번 교류전에는 하얼빈시 중국서법가협회 회원 등
중국서단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는 작가들이 참여합니다.
(기간: 11월 20일까지, 장소: 제주문예회관 제1전시실)
6. <심상-빛을 품다>
이성종 작가는 오늘(20일)까지 연갤러리에서
다섯 번째 개인전 '심상-빛을 품다'전을 개최합니다.
한지위에 탈색과 채색의 혼합기법을 이용하고
LED를 사용해 빛을 표현한 작품 20여 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11월 20일까지, 장소: 연갤러리)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