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다시 비소식입니다.
이번 주는 연일 비가 내리겠는데요.
추위도 찾아온다고 합니다.
자세한 소식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죠.
기상센터 나와주세요.
네, 이번 11월은 햇빛 본 날이 손에 꼽을 정도로
비 소식이 잦습니다.
오늘도 비가 내렸고
내일도 밤 늦게 약간의 비예보가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찬 공기가 내려오지 못해
오늘 겨울의 두 번째 절기 소설인데도
무색할 만큼 춥지가 않은데요.
이번 주는 오늘을 시작으로 금요일까지 내내 비소식이 있습니다.
지난 주와 다른 점은
오늘까지는 이렇게 큰 추위가 없겠지만
내일부터는 기온이 떨어지면서 추위가 찾아온다는 점입니다.
<주간예보>
북쪽의 찬공기가 확장하며 바람이 점차 강하게 불겠고
한 겨울처럼 추워지겠습니다.
특히 목요일과 금요일은 눈이 섞여 내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추위 대비 단단히 하셔야겠습니다.
<구름모습>
오늘 위성영상입니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구름대가 제주를 지나고 있습니다.
<오늘육상>
낮부터 오후까지 약간의 비가 내렸고
낮 기온은 어제보다 크게 낮지 않아 춥지 않은 날씹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남쪽 먼바다에서 약간 높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육상>
내일은 흐리다가 밤 늦게부터 비가 내리겠고요.
낮 최고기온이 오늘보다 낮겠고
후로도 빠르게 기온이 떨어지며 추워지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내일부터 바람이 다소 강해지겠습니다.
추자도와 우도는 기온이 15도 내외로 떨어져
많이 쌀쌀하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도 점차 높아져 최고 3미터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