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로맨틱 콘서트>
제주심포니오케스트라는 내일(25일) 오후 7시30분
제주아트센터에서 제14회 정기연주회 '로맨틱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바이올리니스트 이소민씨를 초청해, 사라사테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함께 연주하며 아름다운 무대를 장식합니다.
(일시: 11월 25일 오후 7시30분, 장소: 제주아트센터)
2. <김삼양삼의 다시보기>
갤러리 비오톱은 다음달 22일까지
'김삼양삼의 다시보기' 전시회를 마련합니다.
제주대 졸업을 앞둔 각각 3명의 김씨와 양씨 예비 작가들이 모여
제주도의 현재와 미래를 작품에 담았습니다.
(기간: 12월 22일까지, 장소: 갤러리 비오톱)
3. <새벽네시>
안소희 작가의 개인전 '새벽네시'가
다음달 13일까지 갤러리노리에서 열립니다.
안 작가는 20대의 가장 감성적인 시간이었던 새벽 4시가 피곤한 시간이
된 것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꿈과 일상을 작품에 담았습니다.
(기간: 12월 13일까지, 장소: 갤러리노리)
4. <모니카와 함께하는 세계 명화 여행전>
제주도립미술관은 오는 29일까지 개관 6주년 기념 특별전인
'모니카와 함께하는 세계 명화 여행전'을 마련합니다.
마우리시우 지 소우자가 세계 유명 그림을
자신만의 캐릭터를 활용해 새롭게 재구성한 작품 100여 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11월 29일까지,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5. <탐라의 탐나는 그림책 전시회>
그림책미술관시민모임 제주는 오는 28일부터 내년 3월 5일까지
그림책갤러리 제라진에서 '탐라의 탐나는 그림책' 전시회를 엽니다.
평범한 시민들이 만든 그림책과 그 과정이 담긴 각종 아카이브 자료,
그림책의 내용을 입체 설치물로 표현한 작품 등을 선보입니다.
(기간: 11월 28일~3월 5일, 장소: 그림책갤러리 제라진)
6. <마지막 테우리 그림책 원화전>
제주도는 제주 4.3을 소재로 하는 현기영 선생의 원작 '마지막 테우리'
그림책 원화전을 다음달 31일까지 제주4.3평화전시관에서 개최합니다.
전시작품은 한국화가 정용성의 작품 18점으로,
남의 소를 돌보며 살아온 노인의 내면과 회상을 화폭에 그려냈습니다.
(기간: 12월 31일까지, 장소: 제주4.3평화전시관)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