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방식 전 제민일보 대표 총선 출마 선언
김기영   |  
|  2015.12.01 12:12

신방식 전 제민일보 대표이사가
내년 4.13 총선에 제주시 갑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신 전 대표이사는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기관과 언론사, 금융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축적된 경험을 살려

현장에서 도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면서
삶의 질 향상에 헌신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인, 농어업인 등
지역의 바닥민심을 잘 알고 있는 만큼,
소외된 계층을 대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