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의원의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조례안이
제주도의회 운영위원회 상정이 보류되면서
자동 폐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운영위원회는 오늘(2일)
위성곤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제주도의회 중증장애 의원에 대한
의정활동 지원 조례안'을 심의할 예정이었지만,
사전 간담회를 통해
해당 조례안을 상정하지 않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의원들은 장기적으로 조례가
필요하다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현직 의원과도 연관이 되는 만큼
심도있는 검토가 필요하다고 이유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