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22회 바오젠 콘서트>
제주도 개발공사가 주최하고 KCTV 제주방송이 주관하는
제22회 바오젠 콘서트가 모레(7일) 열립니다.
각종 락 페스티벌에서 실력을 입증한 어쿠스틱 밴드 '소리내'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어쿠스틱 연주로 들려줍니다.
(일시: 12월 7일 오후 8시,
장소: 연동 제스피홀, 구 신제주종합시장 1층)
2. <제15회 전국추사서예·문인화 대전 입상작 전시회>
'제15회 전국추사서예·문인화 대전 입상작 전시회'가
내일(6일)까지 제주문예회관 제1전시실에서 열립니다.
종합대상작에 뽑힌 강규범씨의 작품을 비롯해
특선 이상 작품 81점과 초대작가 작품 32점 등 총 113점을 전시합니다.
(기간: 12월 6일까지, 장소: 제주문예회관 제1전시실)
3. <제주의 바람>
제주판화가협회는 모레(7일)까지 연갤러리에서
기획전 '제주의 바람'을 개최합니다.
드라이포인트와 메조틴트 등 다양한 판화 기법을 사용해
형상화한 작품 30여 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12월 7일까지, 장소: 연갤러리)
4. <김삼양삼의 다시보기>
갤러리 비오톱은 오는 22일까지
'김삼양삼의 다시보기' 전시회를 마련합니다.
제주대 졸업을 앞둔 3명의 김씨와 3명의 양씨 예비 작가들이 모여
제주도의 현재와 미래를 작품에 담았습니다.
(기간: 12월 22일까지, 장소: 갤러리 비오톱)
5. <새벽네시>
안소희 작가의 개인전 '새벽네시'가
오는 13일까지 갤러리노리에서 열립니다.
안 작가는 20대의 가장 감성적인 시간이었던 새벽 4시가
피로한 시간이 되어버린 것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꿈과 일상을 30여 점의 작품에 담았습니다.
(기간: 12월 13일까지, 장소: 갤러리노리)
6. <제주 창작공간 네트워크전>
제주종합문화예술센터 프리뷰 프로그램으로
'제주 창작공간 네트워크전'이 개최됩니다.
제주문화예술재단의 '2015 창작공간 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선정돼
한 해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 팀들이 모여
각기 다른 공간에서 벌인 창작성과를 펼쳐 보입니다.
(기간: 12월 13일까지, 장소: 옛 제주대학교 병원 지하)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