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리고 곳에 따라 빗방울…관광객 6만 8천여 명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12.06 16:26

휴일인 오늘 제주지방은
흐린 날씨 속에 관광객 6만 8천여 명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며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0도, 서귀포 11도로
평년기온을 밑돌며 다소 쌀쌀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관광객 6만 8천여 명은
한라산과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제주의 초겨울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3도에서 15도로
오늘보다 높겠고,
다음주 목요일 쯤 비가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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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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