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내일까지 맑고 비교적 온화…이번 주 후반 비소식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5.12.07 08:46
겨울의 세 번째 절기 대설이지만
맑고 큰 추위도 없습니다.
이같은 날씨는 내일도 이어지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들어보죠.
기상센터 나와주세요.

이번 주 맑은 하늘로 시작했습니다.

비도 오고 쌀쌀했던 주말과는 달리
절기 대설이 무색할 만큼
오후동안 햇빛도 따뜻하게 비추고 있습니다.

기온도 올랐습니다.
낮 최고기온 제주시 12도, 서귀포 15도로
어제보다 각각 2도, 4도가량 높습니다.

모처럼 드러난 맑은 하늘은 내일도 파랗겠습니다.

아침기온 오늘과 비슷해 춥겠고요.
낮에는 약간 더 오르며 비교적 온화하겠습니다.

다만 밤부터는 구름이 많아지기 시작해

<주간예보>
수요일은 흐리다가 목요일과 금요일 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추위는 몰고 오지 않아서
평년보다 약간 높은 기온을 유지하겠습니다.

<구름모습>
오늘 제주지방은 맑은 하늘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육상>
공기도 깨끗한 편이고요.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5도로 어제보다 높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잔잔하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육상>
내일도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에는 겨울인 만큼 춥겠고요.
낮 동안에는 오늘보다 1도 정도 더 오르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구름만 조금 지나겠고
낮 최고기온은 14도 내외에서 크게 춥지 않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대부분 잔잔한데요.
남쪽 먼바다에서는 오후에 약간 높아지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기자사진
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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