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2년부터 논의된
'제주형 통합 재정관리모델'이 제도화됩니다.
제주도의회 김경학 의원과 고정식 의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제주특별자치도 재정관리 조례안'을 공동 발의하고
도민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이번 조례안에 따르면,
제주지역 재정관리 시스템은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따라 예산을 편성하고,
결산보고서가 다시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되는
순환 구조를 갖추게 됩니다.
이와 함께 이번 조례안은
주민 1인당 수입과 부채 등 1인 지표를 강화해
도민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방안도 포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