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오늘(16일) 오전 개회식을 열고
제336회 임시회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구성지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해와는 달리 새해 예산안도 타협 속에
순조롭게 마무리 되었다며,
홀가분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또, 의장과 의원 사이의 갈등에 대해서도
대화로 슬기롭게 풀었다고 자평했습니다.
한편, 제주도의회 올해 마지막 회기인 이번 임시회는
오는 22일까지 7일 간의 회기로 열리며,
제주도와 의원이 발의한 각종 조례안과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심사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