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산품 수출 전년대비 21% 증가
김기영   |  
|  2015.12.21 11:22

1차산품 수출 실적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3분기 1차산품 수출실적은 1천 4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1% 늘어났습니다.

산품별로 보면
초콜릿이 전년대비 174% 늘었고,
녹차가 100%, 소주 65%, 무는 13%의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반면, 백합과 전복은
전년대비 각각 48%와 35% 감소하며
여전히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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