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식 의원, "영리병원 신중하게 접근해야"
김기영   |  
|  2015.12.22 15:30

영리병원 설립은
의료상업화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제주도의회 강경식 의원은
오늘(22일) 임시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녹지국제병원의 승인과 개설로
외국 의료기관이 국내에 우후죽순 생겨난다면
한국의 공공의료는 설 자리를 잃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왜 제주가 생명보다 돈의 가치가 우선인
영리병원의 선봉대가 돼야 하는지
알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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