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방훈 예정자 인사청문…도덕성·중앙절충능력 '쟁점'
김기영   |  
|  2015.12.23 12:19

김방훈 제주도 정무부지사 예정자에 대한
제주도의회 인사청문회가
오늘(23일) 오전 제주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인사청문특별위원들은
영농활동이 부족한 배우자 소유 농지 문제와
지방세 체납 문제 등
김 예정자의 도덕성에 대해 집중 질의했습니다.

또 김 예정자는 지난 40년 동안
제주도에 근무해 중앙 활동이 부족하다며,
정부지사로서의 중앙 절충 능력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이와 함께 제2공항 추진과 1차산업 등
도내 현안에 대해서도
김예정자의 입장을 확인하는 질의가 이어졌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