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관광지·올레길 공중화장실 정비
김기영   |  
|  2015.12.28 11:17

관광지에 설치된 공중화장실에 대한
대대적인 시설개선이 이뤄집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도내 주요관광지와
올레길 주변 등 공중화장실 373개소에 대한 정비를
전문 민간 업체에 위탁해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총 사업비는 39억 원으로
사업 내용은 노후시설 철거와 수세식 교체,
편의용품 비치 등입니다.

또, 관광객 이용 빈도가 높은 지역에 대해서는
신축 공중화장실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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