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작나무숲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
국립제주박물관은 오늘(30일) 오후 7시 강당에서
'자작나무숲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를 엽니다.
제주예술단체 '자작나무숲'이 무대에 올라
'마법의 성'과 '사운드 오브 뮤직' 등 다양한 클래식 음악을 들려줍니다.
(일시: 12월 30일 오후 7시, 장소: 국립제주박물관 강당)
2. <연말연시 특별전시판매전>
연갤러리는 내년 1월까지 '연말연시 특별전시판매전'을 마련합니다.
도내·외를 대표하는 서양화가와 공예작가 등
50여명의 작품 100여점을 직접 보고 저렴하게 소장할 수 있습니다.
(기간: 내년 1월까지, 장소: 연갤러리)
3. <아일랜드 유목민전>
이중섭미술관은 창작스튜디오 7기 입주작가들의 작품을 모아
내년 1월 3일까지 '아일랜드 유목민'전을 개최합니다.
7명의 참여작가들은 지난 1년 동안 서귀포에 거주하면서 겪은
소중한 경험을 작품으로 승화시켜 선보입니다.
(기간: 1월 3일까지, 장소: 이중섭미술관)
4. <제주한국화협회 제24회 회원전>
제주한국화협회는 내일(31일)까지 제주 문예회관 제1전시실에서
제24회 회원전을 엽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김맹희, 박성배, 최미남 등
회원 23명의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기간: 12월 31일까지, 장소: 제주 문예회관 제1전시실)
5. <바위와 격물, 그리고 몽유도>
장은철 화백의 작품전 '바위와 격물, 그리고 몽유도'가
오는 1월 1일부터 11일까지 제주 문예회관에서 개최됩니다.
제1전시실에서는 '바위와 격물' 시리즈 30여점,
제2전시실에서는 대표작 몽유도 시리즈와 미발표 작품들을 포함한
40여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1월 1일~11일, 장소: 제주 문예회관)
6. <대한산업미술가협회 국제초대전>
대한산업미술가협회는 창립 70주년을 맞아
내일(31일)까지 국제초대전을 개최합니다.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 6개국 작가의 작품 100여점과
협회 회원 작품 60여점 등 총 160여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12월 31일까지, 장소: 제주국제평화센터)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