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재난지역 선포 불가능, 실리 찾아야"
김기영   |  
|  2015.12.30 15:37

양치석 제주시 갑 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제주지역 1차산업 피해에 대한
현실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양 예비후보는 오늘(30일) 기자회견을 열고,
특별재난지역 선포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며,
추상적인 대책보다
현실적인 대안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따라서 1차산업 피해회복을 위한 비상대책기구의 설치와
농어촌진흥기금의 확대,
감귤 선과 수수료 감면 등을 해법으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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