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읍 감귤비대위, "감귤 최저가격 보장해야"
김기영   |  
|  2015.12.30 16:53

연일 하락세를 보이는 감귤 가격에
농민들의 울분이 커지고 있습니다.

남원읍 감귤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30일) 오후 제주도청 앞에서
감귤 농민 생존권 쟁취를 위한 총궐기 대회를 열고,
농민들은 참담한 심정이라며
감귤 최저가격 보장을 요구했습니다.

특히 이들은 감귤 8톤가량을 도청 앞에 쌓아두고
행정의 적극적인 문제해결 의지와
농사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 시스템 구축 등을 촉구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