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구름많고 연무주의…새해 첫날 맑고 포근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5.12.31 09:32
이번 해는 특히나 많은 비가 말썽이었는데요.
새해는 농가들도 웃을 수 있는 날씨가 이어지길 바라며
새해 첫날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기상센터 나와주세요.

네, 2015년의 마지막 날 구름이 많이 끼며
해넘이를 볼 수 없어서 아쉽네요.

오늘 밤까지는 먼지 섞인 안개도 약간 껴있는 곳이 있겠는데요.

다행히 밤사이 모두 걷히고
떠오르는 해는 구름사이로 볼 수 있습니다.

성산읍에서 7시 35분에 해가 가장 일찍 뜨겠습니다.
아침기온은 3도, 바람은 초속 3~4미터로 강하지는 않지만
낮은 기온에 많이 춥겠습니다.

성산뿐 아니라 전지역 5도 안팎에서 쌀쌀하니
해돋이 구경하실 때 옷 든든히 입고 나가시고요.
낮에는 비교적 포근해서 새해 첫날 각종 행사 즐기기 좋겠습니다.

<구름모습>
오늘 제주지방입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으며
구름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육상>
오늘까지는 하늘에 구름가득하겠고요.
낮기온은 10도 이상으로 큰 추위는 없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약간 높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육상>
새해 첫날인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밤에 구름많겠습니다.
아침기온 3에서 6도로 춥겠고
낮에는 기온 껑충 오르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맑고 모처럼 바람은 약하겠습니다.
아침은 쌀쌀해도
낮에는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계속해서 약간 높겠습니다.

<주간날씨>
당분간은 큰 추위 없이 구름만 많이 지나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기자사진
이소정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