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오늘 구름많고 포근한 하루였는데요.
당분간 이같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날씨는 이소정 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네, 새해를 맞고 두 번째 날,
연휴에 날씨도 포근해서 나들이 즐기기 참 좋은 하루였죠.
오늘 전지역이 10도 이상으로 올랐고
제주시에서는 17도까지 오르며
마치 계절을 뛰어넘어 봄이 온 듯한 날씨였습니다.
이 같은 날씨는 일요일인 내일도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지역 오전에는 구름이 많겠지만 오후에는 맑아지며
낮 최고기온은 16도 안팎까지 오르겠고
햇빛 덕분에 더 따뜻하게 느껴지겠습니다.
<주간날씨>
이처럼 평년보다 높은 기온은 당분간 계속되겠습니다.
다음 주는 수요일 오전 한때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고요
그 외에는 구름만 많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내일육상>
내일 날씨 조금 더 자세히 볼게요.
오전까지 구름 많다가 맑게 걷히겠습니다.
아침기온도 10도 안팎에서 시작하겠고
낮 기온은 서귀포에서 17도까지 올라 따뜻하겠네요.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바람 잠잠하고 기온도 평년보다 껑충 올라
추위 없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낮게 일겠습니다.
날씨정보였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