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서귀포시 예비후보 임형문氏 사퇴
김기영   |  
|  2016.01.12 17:30

4.13 총선 서귀포시 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던 임형문씨가 자진 사퇴했습니다.

서귀포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12일) 오후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서귀포시 선거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했던 무소속 임형문 씨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퇴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지역에서 4.13 총선 예비후보가 사퇴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로써 서귀포시 선거구는 새누리당 예비후보 5명과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2명 등 모두 7명이 활동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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