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동 주거·교통환경 개선 토론회 열려
김기영   |  
|  2016.01.15 17:15

제주시 오라동의 주거와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토론회가
오늘 오후 제주시 오라동주민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제주시 오라동주민센터와
제주도의회 이선화 의원이 공동 주최한 오늘 토론회는
양진철 미래리서치 소장의
주거와 교통환경실태에 대한
여론조사결과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습니다.

양진철 소장은 주제발표에서
오라동 주민들은
거주환경이 개선되지 않는데 대한 불만이 크다며
도로환경과 대중교통체계의 개선.
주차문제 해결 등을 시급한 과제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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