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주지역 수산물 위판량과 위판액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수협을 판매된 수산물은
4만 3천여 톤에 3천 831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위판량은 6%, 위판액은 5% 늘어났습니다.
어종별 위판량을 살펴보면
참조기가 15%, 옥돔이 5% 증가한 반면,
갈치는 21% 줄었습니다.
위판액의 경우
참조기가 66%로 가장 많은 증가율을 보였고,
이어 옥돔 27%,
고등어 등 기타어종 18% 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