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곶자왈에서>
안현주 작가가 오는 31일까지 연갤러리에서
14번째 개인전 '곶자왈에서'를 엽니다.
실제 곶자왈에 있는 나무와 복수초 등의 원시림 소재들을
셔츠와 원피스 등 현대적인 작품으로 구현해 선보입니다.
(기간: 1월 31일까지, 장소: 연갤러리)
2. <금다화-제주의 빛을 나누다>
김만덕기념관은 '금다화-제주의 빛을 나누다'라는 주제로
내일(29일)부터 3월 21일까지 기획전시를 마련합니다.
김만덕의 나눔의 상징인 쌀을 모티브로 한 작품들을 전시합니다.
(기간: 1월 29일~3월 21일, 장소: 김만덕기념관)
3. <섬에서 부는 바람 사진전>
오늘(28일)까지 제주문예회관 제1전시실에서
제15회 '섬에서 부는 바람 사진전'이 개최됩니다.
고남수 사진작가와 그에게 사진을 배워온
사진동아리 '섬에서 부는 바람' 회원 18명의 작품들이 전시됩니다.
(기간: 1월 28일까지, 장소: 제주문예회관 제1전시실)
4. <2016 제주창작음악페스티벌>
모던아츠와 제주창작음악제 조직위원회는 오늘(28일)부터
오는 31일까지 '2016 제주창작음악페스티벌'을 엽니다.
'창작음악제'와 '현대음악제'는 제주 관광대학교 노형관 소극장에서,
'스튜디오 콘서트'와 '참여 작곡가 포럼'은
모던아츠 창작스튜디오에서 열립니다.
(기간: 1월 28일~31일,
장소: 관광대 노형관 소극장, 모던아츠 창작스튜디오)
5. <여성 서예가 9인전-섬섬옥수>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다음달 29일까지
'여성 서예가 9인전-섬섬옥수'를 개최합니다.
결곶 김명희 선생을 비롯해 한섬 양춘희, 덕촌 김혜정 선생 등의
서예작품 24점과 서각 3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2월 29일까지, 장소: 설문대여성문화센터)
6. <육지 것이 사랑한 제주사람-화사>
제주에 이주해 세 번째 봄을 맞은 이재정씨가
'육지 것이 사랑한 제주사람-화사'전시회를 엽니다.
다음달 5일까지 '전농로의 오후'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그가 3년여 동안 만난 사람들의 사진들이 전시됩니다.
(기간: 2월 5일까지, 장소: 전농로의 오후)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