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덕 기념관의 신년기획전이
모레(29일)부터 오는 3월 21일까지
제주시 건입동 김만덕 기념관 1,2층에서 진행됩니다.
'제주의 빛을 나누다'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막사발과 나비, 붉은 산방 등 김만덕의 나눔정신을 되새겨 보고,
제주의 자연을 다시한번 재조명할 수 있는
금다화 작가의 작품 40여 점으로 구성됐습니다.
한편, 지난 2013년 제주로 이주해온 금다화 작가는
대한민국 무궁화 미술대전 원희룡 제주도지사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