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제주지역 건축물 취득 '주춤'
김기영   |  
|  2016.02.01 11:43

제주에서 건축물을 취득하는 외국인들의 움직임이
주춤해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의 제주지역 건축물 취득은
734건에 9만 6천여제곱미터로 전년에 비해 10% 감소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1분기를 기점으로 3분기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메르스 여파에다
부동산 투자이민제 대상인
휴양콘도의 분양이 부진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지역의 외국인 소유 건축물은
제주지역 전체 건축물의 0.82%안
2천 500여건에 37만 6천제곱미터이며
숙박시설과 공동주택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