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올해 바우처 사업 82억 여원 투입
김기영   |  
|  2016.02.04 10:39

제주도가
올해 '바우처'로 불리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합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영유아발달지원서비스와
어르신 여가활동서비스,
장애아동음악재활 지원서비스,
성인재활서비스 등 모두 17개 사업입니다.

올해 사업비는 82억 9천 300만원으로
지난 2007년 5개 사업 6억 4천 만원에 비해
10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한편, 바우처사업은
지역 주민의 복지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전국가구 평균소득 이하의 주민을 대상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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