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조상 땅 찾기 신청 증가
김기영   |  
|  2016.02.05 11:30

제주도내 부동산 경기가 활황을 띄면서
숨겨진 조상 땅을 찾아주는 서비스 이용 건수도 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국토정보시스템에 토지 찾기 서비스를 신청한 사람은
3천 418명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2.5배 증가했습니다.

토지를 찾은 경우는
940명에 3천 580필지로
재작년에 비해 109% 늘어났습니다.

조상땅 찾아주기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제주도 디자인건축 지적과나
제주시와 서귀포시 종합민원실을 이용하면 됩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