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바른땅 만들기 사업 7억 원 투입
김기영   |  
|  2016.02.05 11:59

지적, 토지분야의 도민 불편 해소를 위해
바른땅 만들기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사업비 7억원을 투입해
비법정 도로 지적 정리와
해안변 미등록 토지 정비,
섬지역 올바른 위치 정비 등
바른땅 만들기 4개 사업을 추진합니다.

제주도는 이번 사업이
도민들의 재산권 행사와
토지이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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