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경기 호황…건축물 허가 증가세
김기영   |  
|  2016.02.05 12:04

제주지역 건축 경기가 호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건축 허가면적은 33만 4천여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 21만 9천여 제곱미터에 비해
52.5% 늘어났습니다.

용도 별로는
주거용 건축물 허가면적이 15만 3천여 제곱미터로
전년대비 18.9%가 증가했고,
상업용 건축물 허가면적도 9만 6천여 제곱미터로
지난해보다 48.6% 늘었습니다.

특히 문교사회용 건축물은
영어교육도시내 세인트존스베리 국제학교의 건축허가로
전년대비 1천 855% 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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