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건축 경기가 호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건축 허가면적은 33만 4천여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 21만 9천여 제곱미터에 비해
52.5% 늘어났습니다.
용도 별로는
주거용 건축물 허가면적이 15만 3천여 제곱미터로
전년대비 18.9%가 증가했고,
상업용 건축물 허가면적도 9만 6천여 제곱미터로
지난해보다 48.6% 늘었습니다.
특히 문교사회용 건축물은
영어교육도시내 세인트존스베리 국제학교의 건축허가로
전년대비 1천 855% 뛰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