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일(6일)부터 본격적인 설 연휴가 시작되는데요.
KCTV 제주방송도
풍성한 볼거리로 여러분들의 설연휴를 채웠습니다.
KCTV에서만 만날 수 있는 설 연휴 특집 프로그램들,
김기영 기자가 소개합니다.
과연 4.13 총선을 앞둔 제주민심은 어떨까.
KCTV 제주방송과 제주인터넷 언론 5개사는
4.13 총선 공동보도협약을 맺고 여론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최근 그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여론조사에 대한 냉철한 분석이
'총선 풍향계'라는 제목으로 9일 오전 방송됩니다.
각 선거구별로 이뤄진 이번 여론조사를
어떻게 바라볼 수 있을지,
또 향후 전망은 어떻게 될지,
선거 초반 판세를
기자의 날카로운 시각과 입담으로 풀어냈습니다.
<싱크: 김성진/ 제주의소리 편집국장>
"그분들이 말하는 것이 하나같이 원희룡 도정의 성공을 위해서 뛰겠다고 해서 헷갈린다는 부분이 바로 그겁니다. 도지사로 나올 분들인지 총선인지..."
*수퍼체인지*
<씽크: 양성철/ 제이누리 대표>
"원래 제주에 계신 것이 아닌 분들은 표본 잡기도 어렵고, 상당히 이번 선거판에 굉장히 큰 변수로 작동하지 않겠느냐는 전망해봅니다."
KCTV 제주방송에서만 볼 수 있는 특집 프로그램도
설 연휴만의 특별한 재미입니다.
돌담의 문화자원적 가치를 살펴본
'돌담, 그 생존의 역사'는 7일 오전,
*수퍼체인지*
다문화 가족의 고향방문 이야기를 담은 '신짜오 베트남'은
8일 오전 여러분들의 안방을 찾아갑니다.
*수퍼체인지*
또, 설 연휴 마지막날인 10일 오전에는
제주의 감귤 산업의 미래를 짚어본,
'기로에 선 제주감귤, 골든타임 흐른다'가 편성됐습니다.
이 밖에도 제주도내 주요 현안들을 논의한
서귀포시 토크콘서트와 제주지역 경제 대토론회도
현장의 생생한 느낌 그대로 안방까지 전달됩니다.
챌린지 퀴즈챔프도 설 특집으로 편성됐습니다.
제주도내 외국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제주어 퀴즈왕 자리를 놓고 열전을 펼칩니다.
온 가족이 한 자리에 보이는 설 연휴.
닷새간의 설 연휴를
KCTV 특별 프로그램과 함께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KCTV 뉴스 김기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