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30회 바오젠 콘서트>
제주 개발공사가 주최하고 KCTV 제주방송이 주관하는
제30회 바오젠 콘서트가 오는 15일 열립니다.
진솔한 가사와 거친 목소리로 폭 넓은 음악 세계를 만드는
싱어송라이터 '강산에'가 강렬한 포크 록 음악을 선보입니다.
(일시: 2월 15일 오후 8시,
장소: 연동 제스피홀, 구 신제주종합시장 1층)
2. <꽃피자 어데선가 바람불어와>
춘향전을 모티브로 한 연극 '꽃피자 어데선가 바람불어와'가
내일(13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세이레 아트센터에서 열립니다.
변학도와 이몽룡, 성춘향 3명의 시각에서 그린 사랑이야기로
지난해 대한민국 소극장 열전에 참가한 작품입니다.
(기간: 2월 13일~28일, 장소: 세이레 아트센터)
3. <촉각적 회화 전>
기당미술관은 다음달 27일까지
'촉각적 회화'를 주제로 소장품전을 마련합니다.
직접적 표현 보다는 감성적 표현을 주로 이용한
회화와 판화, 입체 작품 등을 전시합니다.
(기간: 3월 27일까지, 장소: 기당미술관 기획전시실)
4. <학생 4.3문예백일장 입상 작품 전시회>
북촌 너븐숭이 4.3기념관에서 오는 29일까지
'학생 4.3문예백일장 입상 작품 전시회'가 열립니다.
특히 작품을 영상실 벽면에 전시해 단체 영상 관람도 가능한
복합문화 공간으로써의 4.3유적지 모습도 보여줍니다.
(기간: 2월 29일까지, 장소: 북촌 너븐숭이 4.3기념관)
5. <금다화-제주의 빛을 나누다>
김만덕기념관은 ‘금다화-제주의 빛을 나누다’라는 주제로
다음달 21일까지 기획전시를 마련합니다.
김만덕의 나눔의 상징인 쌀을 모티브로 한 작품들을 전시합니다.
(기간: 3월 21일까지, 장소: 김만덕기념관)
6. <귄터 그라스 작가 특별전>
귄터 그라스 작가 특별전이 오늘(12일)까지
제주현대미술관에서 개최됩니다.
귄터 그라스의 드로잉과 판화 등 기획전과 함께
노벨문학상 관련 작가자료가 한국에 최초로 소개됩니다.
(기간: 2월 12일까지, 장소: 제주현대미술관)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