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인 오늘(8일) 제주국제공항은
귀성, 귀경 행렬이 이어지며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오늘 하루 제주공항을 통해
뒤늦게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 4만여 명과
일찍 차례를 마치고 떠나는 귀경객 3만 3천여 명 등
7만 3천 여명이 한번에 몰리면서
하루 종일 혼잡을 빚었습니다.
이에따라 항공사들은
오늘 하루 정기편 외에 임시편 등 420여 편을 투입해
귀성객과 귀경객을 수송하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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