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까지, 국가 안전대진단 실시
김기영   |  
|  2016.02.11 10:53

국가 안전 대진단이 오는 4월 30일까지
제주도내 모든 시설물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유관기관과 안전관리 자문단,
민간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공항과 전통시장, 자전거 도로 등
제주도내 83개 진단대상 시설에 대한
안전관리실태를 집중 점검합니다.

특히 진단과정에서 시설물 관리 태만 등
규정 위반 행위가 적발될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한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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