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주요 관광지 문화관광사 168명 배치
김기영   |  
|  2016.02.11 11:44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15일부터
제주도내 주요 관광지에
문화관광사 168명을 배치합니다.

문화관광해설사가 배치되는 공영관광지는
해녀박물관과 김만덕 기념관, 성읍민속마을 등
제주도내 관광지 31개소입니다.

특히 올해 배치인원은
늘어나는 관광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122명보다 38%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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