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0대 총선 예비후보들을 소개하는 기획뉴스.
오늘은 제주시 을 선거구
새누리당 이연봉 예비후보입니다.
이 예비후보는
사회적 약자의 고통과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겠다며
도민들을 위한 바른 정치 실현을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김기영 기자입니다.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
제주시을 선거구에 출마를 선언한
새누리당 이연봉 예비후보입니다.
이 예비후보는 1956년생으로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습니다.
해병대 전우회 제주도연합회장과
새누리당 제주도당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이 예비후보는
지금의 정치는 국민들에게 외면 받는 혐오의 대상이라며,
도민의 소리를 듣는 바른 정치를 하기 위해
총선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이연봉/ 제주시을선거구 새누리당 예비후보>
"정치가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잖습니까. 그 정치가 국민들로부터 조롱받고 불신받고 있습니다. 이 정치를 국민들로부터 신뢰받고,
*수퍼체인지*
사랑받는 정치로 만들겠다는 생각..."
지난 2008년부터 총선의 문을 두드렸던 이 예비후보는
이번에야말로 준비를 마쳤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그동안 변호사로서
어려운 도민들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해왔다며,
서민들의 아픈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풀뿌리 후보임을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이연봉/ 제주시을선거구 새누리당 예비후보>
"제가 제주도에서 변호사를 하고 있습니다. 20년 가까이 변호사 생활을 하고 있는데, 제주도 사람들의 어려운 점, 딱한 사정을 어느 후보보다도
*수퍼체인지*
제가 제일 잘 압니다."
주요 공약으로는
경제 활성화와 직결된 정책들을 제시했습니다.
기업 유치와 창업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제주도내 1차 산업 보호·육성,
그리고 취약 계층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안전망 구축을 약속했습니다.
<인터뷰: 이연봉/ 제주시을선거구 새누리당 예비후보>
"제도적으로 정책적으로 조금만 지원해준다면 제주도는 최고의 산업 입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곳에 좋은 기업들이 생겨나서 우리 아들, 딸,
*수퍼체인지*
조카들이 다닐 수 있는 직장을 만드는 것..."
바른 정치를 꿈꾸는 이 예비후보의 야심찬 도전이
얼마만큼 도민들과 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기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