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7회 제주도의회 임시회가
오늘(26일)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구성지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지금 제주는 대내외적으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임시회에서 제기된 문제점과 대안을 통해
희망의 시대로 올라가는 사다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논란이 되고 있는 4.3 희생자 재심사의 경우
적법한 심사에 따라 결정된 만큼
실시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본회의에서 제주도의회는
한림 해상풍력발전 지구 조성사업에 따른 환경영향 동의안과
각종 조례안을 처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