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경기가 둔화되는 가운데
제주는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호조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발표한 지역경제보고서에서
지난달부터 이달 중순까지
지역경제 동향을 모니터링한 결과,
제주는 관광객 증가로
서비스업과 제조업의 성장세가 이어지며
경기가 호조세를 이어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지속적인 인구 유입으로 소비와 함께
연립주택 등 소규모 공동주택의 건설투자 역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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