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안심 무인택배 서비스 호응 높아
김기영   |  
|  2016.03.09 16:18

택배기사를 대면하지 않고 물품을 받아볼 수 있는
여성안심 무인택배 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무인택배 보관함 이용실적은
제주시 외도동주민센터 4천 162건과
제주시 중앙지하상가 2천 205건,
서귀포시 동홍동주민센터 2천 586건 등
모두 8천 900여 건에 달했습니다.

제주도는 혼자 살거나 바쁜 직장생활로
택배수령이 어려운 여성들의 호응도가 높아짐에 따라
추후 읍면지역까지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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