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마라도 방문객 100만 명 돌파
김기영   |  
|  2016.03.09 16:36

마라도를 찾은 관광객이
사상 처음으로 백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마라도 항로 여객선을 이용한
도민과 관광객은 104만 5천 명으로
전년보다 41% 가량 늘었습니다.

이같은 추세라면 올해는
120만명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여객선과 편의시설 이용 실태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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