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꽃을 시샘하는 추위가 강합니다.
사흘째로 꽤 길게 이어지는데요.
추위 언제쯤 풀릴지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죠.
기상센터 나와주세요.
맑고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낮동안 산간에 눈발도 날렸는데요.
날씨가 좋아지면서 수그러들었습니다.
낮 최고기온 어제와 비슷한 분포 보이고 있는데
바람이 좀 잠잠해지면서 어제보다는 추위가 덜 하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공기는 내일 오전까지 차갑겠습니다.
내일 아침도 오늘만큼 춥겠고
복사냉각에 의해 서리가 내릴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오후부터는 따뜻한 남서풍이 불어
추위는 풀릴 전망입니다.
<주간예보>
일요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또 다시 비가 내리는데요.
기온은 떨어지지 않아서
후로는 따뜻한 봄 날씨를 만끽 하실 수 있겠습니다.
<구름모습>
오늘 제주지방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하늘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육상>
여전히 공기는 차가워
낮 최고기온 어제만큼 오르는데 그쳤고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2.5에서 3미터로 높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육상>
내일은 맑다가 오후에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아침까지는 춥겠고
낮부터 기온 올라 추위 서서히 풀리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구름만 다소 지나겠고
낮에는 추위가 풀리며 일교차 크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2미터 사이로 일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