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총선 제주시 을 선거구
새누리당 공천자로 확정된 부상일 예비후보가
초심을 잃지 않는 정책 선거로
도민들의 마음을 얻겠다고 밝혔습니다.
부 예비후보는
오늘(15일)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0년 넘게 변하지 않는 제주의 정치지형이 바뀌지 않으면
제주도의 발전은 기대할 수 없다며,
정당의 대변자가 아닌
도민의 대변자가 되어 변화를 이끌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선의의 경쟁을 펼쳤던
3명의 예비후보들의 정책을 깊이있게 검토해
도민을 위한 최선의 정책을 만들겠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