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일, "정책 선거로 도민 마음 얻을 것"
김기영   |  
|  2016.03.15 11:29

4.13 총선 제주시 을 선거구
새누리당 공천자로 확정된 부상일 예비후보가
초심을 잃지 않는 정책 선거로
도민들의 마음을 얻겠다고 밝혔습니다.

부 예비후보는
오늘(15일)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0년 넘게 변하지 않는 제주의 정치지형이 바뀌지 않으면
제주도의 발전은 기대할 수 없다며,
정당의 대변자가 아닌
도민의 대변자가 되어 변화를 이끌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선의의 경쟁을 펼쳤던
3명의 예비후보들의 정책을 깊이있게 검토해
도민을 위한 최선의 정책을 만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