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르브뤼 청년작가 개인전>
예술을 통해 난치병을 극복하고 제빵사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아르브뤼' 청년작가 고동우씨의 개인전이 열립니다.
전시는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갤러리비오톱에서 열리며
회화 작품 20여점과 도자기, 고씨가 직접 만든 제과도 선보입니다.
(기간: 3월 20일~29일, 장소: 갤러리비오톱)
2. <제주 고산리, 신석기 시대를 열다>
국립제주박물관은 6월 5일까지
'제주 고산리, 신석기 시대를 열다' 기획특별전을 엽니다.
한국 신석기문화를 대표하는 전시품
약 600여점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기간: 6월 5일까지, 장소: 국립제주박물관)
3. <제6회 서귀포봄맞이축제>
내일(18일)과 모레(19일) 이틀 동안 서귀포시 이중섭공원 일대에서
'제6회 서귀포봄맞이축제'가 개최됩니다.
'복사꽃이 돗국물에 빠진 날'을 주제로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꾸며집니다.
(기간: 3월 18일~19일, 장소: 서귀포시 이중섭공원 일대)
4. <빛의 길, 창>
여행문화카페 '낯선 눈으로 보다'는 오는 27일까지
이민정 작가의 기획사진전 '빛의 길, 창'을 마련합니다.
이민정 작가가 제주에 정착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찍은 사진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3월 27일까지, 장소: 여행문화카페 낯선 눈으로 보다)
5. <운명의 현해탄, 아고리와 아스파라가스의 사랑>
다음 달 30일까지 이중섭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미공개 자료전
'운명의 현해탄, 아고리와 아스파라가스의 사랑'전이 열립니다.
한국전쟁 기간 이중섭이 부인 이남덕에게 보낸 편지 등
당시 이중섭의 심경과 생활상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기간: 4월 30일까지, 장소: 이중섭미술관)
6. <희망>
제주국제컨벤션센터 갤러리가 다음달 10일까지
올 상반기 첫 전시 '희망'전을 엽니다.
전통적인 채색기법의 김진수 작가와 서양 현대미술 방식의
박준석 작가가 제주자연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4월 10일까지, 장소: 제주국제컨벤션센터 갤러리)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