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의 '문화가 있는 날'에 대한 인지도가
전국평균보다 낮게 나타남에 따라
다양한 활성화 시책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들의 문화가 있는 날 참여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주민센터와 공공도서관 등에
1시설 1특화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합니다.
또, 제주도내 30개 기업체와 업무 협약을 체결해
도민들의 동참을 유도하고,
다음달부터는 직장배달 콘서트도 진행합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융성위원회는
매주 마지막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정해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