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소한 풍경전 - 우도 사진전>
제주탐라사진동호가
오는 25일까지 제주시청 본관에서
'소소한 풍경전 - 우도' 사진전을 엽니다.
첫 정기출사를 통해 사진에 담은 우도의 풍경사진 10편이 전시됩니다.
(기간: 3월 25일까지, 장소: 제주시청 본관 1층)
2. <포토그래퍼 안웅철 개인전>
포토그래퍼 안웅철이 6월 27일까지
협재화덕 도나토스에서 개인전을 엽니다.
'내 안의 제주'라는 주제로 곶자왈과 제주 가옥 등
다양한 풍경을 프레임에 담아냈습니다.
(기간: 6월 27일까지, 장소: 협재화덕 도나토스)
3. <지역네트워크 교류전>
제주현대미술관 '지역네트워크 교류전'이
다음달 22일까지 열립니다.
부지현, 이경화, 김남숙 작가의 3인 3색 전시로
세 작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총 31점이 공개됩니다.
(기간: 4월 22일까지, 장소: 제주현대미술관)
4. <창봉 박동규 서화전>
'창봉 박동규 서화전'이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에서
다음달 17일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해서, 행서, 전각, 문인화 등 다양한 작품세계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기간: 4월 17일까지, 장소: 오백장군갤러리)
5. <한라윈드앙상블 제63회 정기연주회>
제주의 대표적 시민밴드 한라윈드앙상블이
오늘(19일) 오후 7시 30분 제63회 정기연주회를 엽니다.
이번 연주회는 '봄이 오는 길목에서'를 주제로
1부 김승택,
2부는 김우신씨가 지휘봉을 잡습니다.
(일시: 3월 19일 오후 7시30분, 장소: 제주아트센터)
6. <제주 받아쓰기 캘리그라피전>
한라도서관은 캘리그라피 작가 김순과 공동으로 오는 31일까지
'제주 받아쓰기 캘리그라피'전을 엽니다.
김순 작가가 제주에 와서 느낀 진솔한 감정을
담아낸 캘리그라피 작품 20여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3월 31일까지, 장소: 한라도서관)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