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 강해져 쌀쌀…산간, 건조주의보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6.03.23 16:07

제주지방에 찬바람이 불면서
기온도 떨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확장하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내일 아침 최저기온이 5도에서 7도,
낮 최고기온도 10에서 14도에 머물려
평년보다 1에서 4도가량 낮겠고
찬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더 떨어지겠습니다.

산간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있어
산불 등 화재예방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바람은 모레부터 약해지겠지만
쌀쌀한 날씨는 당분간 이어지다
다음 주 초쯤 평년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제주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기자사진
이소정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