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갑 토론회 후보 출마의 변
김기영   |  
|  2016.03.28 12:52
그럼 오늘 오전 열린
제주시갑 후보 토론회에서 밝힌
후보들의 출마의 변을 직접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양치석 후보 / 새누리당


저는 현장을 중시합니다. 현장에서 답을 찾습니다. 지역사정 잘 알고 있는 현장의 목소리 대변하는 후보자입니다. 그리고 강한 추진력도 갖고 있습니다. 서민의 마음을 잘 알고 있는 후보자입니다. 저는 현장에서 법과 제도가 막혀서 도민들로부터 원성과 분노를 캐냈습니다. 분통이 터질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 저는 도민의 목소리를 하나하나 담아서 일하는 현장 국회의원, 힘 있는 여당 국회의원 되겠습니다.


강창일 후보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가 격동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제 제주의 다선 의원은 저 혼자 남아있게 되어버렸습니다. 무거운 중책감 느끼고 있습니다. 어깨가 무겁습니다. 제주도, 더 큰 제주를 만들고 도민들에게 행복 안겨드리기 위해서 다시 출마하면서 저 강창일을 적극 밀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많은 씨앗을 뿌려놨는데 씨앗을 거둬드리겠습니다. 결실을 맺겠습니다.


장성철 후보 / 국민의당

제주경실련 사무국장을 했고요. 그러면서 주민 권익을 위한 개혁적 마인드를 길렀습니다. 제주도정에서 기회를 얻어서 정책기획관 일을 하면서 행정 경험을 큰 정책의 밑그림을 그리는 경험을 했습니다. 농사지으면서 농업 회사를 하면서 현장과 행정의 연계가 어떻게 하면 가능한지 고민했습니다. 이러한 능력을 바탕으로 국가 정책을 바로 세워서 새누리당 정권의 8년 동안의 무관심, 제주홀대, 그리고 그에 비교해서 현역 국회의원인 민주당의 제주에 대한 무대응. 이에 대해서 심판할 수 있고. 새로운 정치질서 만들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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